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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도체 장비사 pe
이학부 물리학과를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제가 일본 대학을 이번에 졸업해서 한국에 있는 일본계 회사들을 보고 있는데요. 문제는 제 전공은 순수 물리학이라 반도체를 다룬 과목으로는 고체물리가 전부고 아는게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유료 강의라도 들어야 하는지 고민인데요 신입으로 들어갈 때 반도체 지식을 많이 알 수록 좋겠죠?? 취업준비 오픈 채팅방을 들어가도 다들 무슨 교육 무슨 교육을 엄청 받으시더라고요. 살짝 불안합니다. 해외에 있어서 한국 대학교 사람들이 하는 자격증 교육 인턴 이런 준비가 하나도 안 되어 있어요 내세울 거라곤 영어랑 일본어로 문제없이 대화할 수 있다 입니다
2025.12.02
답변 2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께서 물리학과를 전공하신 상황에서 반도체 분야 취업을 희망하실 경우에는 반도체 관련 외부교육을 수강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반도체 공정 실습 등 외부교육을 수강하면서 반도체 분야 역량을 키울 경우 직무 역량, 직무 적합성 어필에 큰 도움이 됩니다. * 렛유인, 서울대반도체연구소 등에서 주관하는 반도체 공정 실습 교육 등을 수강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하십시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이학부 물리 + 일본어·영어 능력까지 갖춘 상태면 일본계 반도체 장비사 PE(공정/프로세스 엔지니어) 신입 자격은 충분하고, “반도체 과목을 안 들었다”는 이유만으로 탈락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장비사 PE·장비엔지니어는 실제로 기초 전공을 물리·재료·전기·기계 등 폭넓게 뽑고, 입사 후 사내 교육과 현장 OJT로 장비·공정을 배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학부 때부터 반도체 세부 과목을 다 들어야만 지원 가능한 건 아니라고 봐도 됩니다. 다만 입사 전 공부는 “합격 확률을 높이는 용도”라서, 고체물리 기반으로 PN접합·MOSFET·공정 플로우(산화–포토–식각–증착–이온주입–금속배선) 정도를 온라인 강의·교재로 한 바퀴 도는 수준이면 충분하고, 굳이 고가 유료 패키지 강의까지 필수는 아닙니다. 지금 해외에 있어도 할 수 있는 준비로는 1) 반도체 공정·소자 기초 무료/저가 온라인 강의(유튜브, MOOC 등) 수강, 2) 일본계 장비사·파운드리 공고를 모아 요구역량 키워드(communication, troubleshooting, data analysis 등)를 정리, 3) 물리 전공 프로젝트·실험 경험을 “장비 문제 분석·데이터 해석·논리적 사고”로 연결해 자기소개서·면접 답변을 만들어 두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결론적으로 “반도체 지식을 조금이라도 알고 가면 분명 플러스지만, 전공 과목이 없다고 해서 치명적이진 않으니, 비싼 유료 강의보단 기초 개념 정리 + 언어 강점(일본어·영어)을 전면에 내세워 일본계 장비사 PE에 바로 지원하는 전략”이 멘티님 상황에서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딱 한 번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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